2026 서울변방연극제 ⟨낯선 은신처⟩, ⟨화산 돌틈, 공기 물방울의 몸이 나무하는 / 침입-녀들의 자욱 따라⟩노네임프레스, 장수미 & 미리엄 야콥

사라진 장소의 기억과 제주 후기화산 지형의 흔적을 각각 전시·퍼포먼스와 신체기반 렉처 퍼포먼스로 탐색하는 2026 서울변방연극제의 탈영역우정국 프로그램

사라진 장소의 기억과 제주 후기화산 지형의 흔적을 각각 전시·퍼포먼스와 신체기반 렉처 퍼포먼스로 탐색하는 2026 서울변방연극제의 탈영역우정국 프로그램

TGNC(Transgender & Gender Non-Conforming)를 주제로 하여, 전시와 연극이 결합된 형태의 종합 예술 전시

기후 위기와 재난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무뎌진 감각을 깨우고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의 연결과 협력의 의미를 탐색하는 인터랙티브 무용 공연.

기존의 규범과 경계를 질문하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목소리와 몸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공연예술축제

2072년 창조성이 의무가 된 초-디지털 사회를 배경으로, 데이터베이스 속 타인과 나의 정보가 뒤섞이는 과정을 통해 자기애와 타자화, 정체성의 경계와 혼란을 탐색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

도룡뇽의 사지 재생 기술이 인간에게 적용된 근미래를 배경으로, 인간의 신체가 상품이 되는 사회를 상상하고 노동자의 신체와 창작물이 자본에 의해 생산·소비되는 과정을 통해 노동의 가치와 저작권, 창의성, 예술과 자본의 관계를 질문하는 3채널 애니메이션 영상 설치

움직임을 기반으로 순수무용, 행위예술, 미디어아트, 설치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구속과 자유, 선택의 문제를 탐구하는 전시형 퍼포먼스

‘어른다움’과 ‘아이다움’, ‘나다움’의 경계를 질문하며 신체언어와 공간, 시각예술, 관객 참여를 통해 청소년의 자아와 관계를 탐구하는 융복합 공연

여섯 인물의 서사를 따라 이동하며 개인을 둘러싼 사회구조의 모순을 탐색하는 이머시브 씨어터 형식의 전시형 공연

퀴어, 이민자, 난민, 성노동자 등 주변화된 여성들의 목소리를 통해 여성이라는 범주의 균열과 상호교차적 페미니즘을 탐구하는 퍼포먼스 포럼

장소특정형 무용극 프로젝트 외 Project WAE <해운대구 중1동 1258번지> 공연 기간 2018년 6월 15일 – 6월 17일 공연 시간 19시 30분 사전예약 링크 프로젝트 외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projectwae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국가와 정치, 선거가 시민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질문하고 함께 사유하는 리서치 기반 공동창작 공연

해체된 『햄릿』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 나와 타인을 구분하는 이분법적 시선과 사회적 폭력의 구조를 질문하는 전시형 공연

【 4탄 】+【 5탄 】 동네에서 낭독공연 하기 역시, 희곡은 여럿이 모여 소리 내며 읽어야 제맛! 희곡을 낭독 공연으로 만들고 발표하는 것도 꿀맛! 아리스토파네스의 <새>와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낭독 공연으로 만들어 탈영역 우정국에서 발표할 희곡을 좋아하는 사람, 낭독을 좋아하는 사람,…

동네에서 페스티벌 낭독공연하기 희곡 낭독만으로 만족을 못하는, 다재다능한 당신을 위한 스페셜 프로그램 역시, 희곡은 여럿이 모여 소리 내어 읽어야 제맛! 희곡을 낭독 공연으로 만들고 발표하는 것도 꿀맛! 몰리에르의 코미디 <상상병 환자>를 낭독 공연으로 만들어 “제1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에서 발표할 희곡을 좋아하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없앤 우체국 공간에서 두 자매의 여정을 따라가며, 삶에서 마주하는 ‘벽’과 한계의 허구를 탐색하는 장소특정적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