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히읗 ⟪글하다⟫
전시 히읗 _ 글하다 2019.04.18 – 04.24 – 전시시간 1PM – 7PM 전시장소 탈영역우정국 1층 – 글하다. 우리는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서 공부할 때도 있고, 구체적인 목적이 있어서 공부할 때도 있다. 지금 당장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 공부할…

전시 히읗 _ 글하다 2019.04.18 – 04.24 – 전시시간 1PM – 7PM 전시장소 탈영역우정국 1층 – 글하다. 우리는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서 공부할 때도 있고, 구체적인 목적이 있어서 공부할 때도 있다. 지금 당장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 공부할…

페미건설_기공식 2019.04.12. – 4.14. – 전시기간 및 운영시간: * 디바링의 <I AM YOU> 와 종소리의 <몰지각한 땐쓰광 – 퀴어여성을 위한 국가는 없다.>는 현장 퍼포먼스가 있습니다. 총 3일 간 진행될 예정이며 일별 40매 제한입니다. * 퍼포먼스 타임을 포함한 전/후에 20분간 준비/철수…

SevenStarS – 12HANDS 2019.03.22 – 03.28 ⠀⠀⠀ 장소 : 탈영역우정국 (상수역 도보 5분) 일정 : – 03.22(금) : 18:00~22:00 – 03.23(토)~27(수) : 10:00~22:00 – 03.28(목) : 10:00~20:00 – 오프닝 : 3.22(금) 19:00 예약 : goo.gl/forms/F5q0FrlrU9l2s82c2 ⠀⠀⠀ “현상을 벗겨내고 본질을 드러내는 12개의 손” 현대사회의…

여성 조각가의 삶과 작업 환경을 동물원의 ‘행동풍부화’ 개념에 빗대어, 지속적인 창작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과 도구를 탐색하는 전시

8인의 여성 작가가 기록한 이동·식사·수면에 관한 627개의 일지를 수집·분류·재구성하며, 통계와 기록으로 포착할 수 없는 개인의 일상과 그 사이의 틈을 탐구하는 전시
달나라 땅의 분양과 소유를 통해 가상과 현실, 가능과 불가능의 경계에서 소유와 꿈의 관계를 탐색하는 전시

사라진 백운동천과 백운장의 흔적을 탐사하며 개발과 시간 속에서 희미해진 장소의 기억과 연결 지점을 재구성하는 장소특정적 전시

메두사와 공포영화 속 여성괴물의 이미지를 결합해 성별과 인간·비인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여성괴물’을 탐구하는 전시

안과 밖, 정상과 비정상 등 사회가 만들어낸 경계와 그 불균등한 힘을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질문하는 전시

사변소설 〈정적〉을 바탕으로 소설과 미디어아트의 협업을 시도하며, 소리와 침묵, 감각과 인식의 문제를 영상·사운드·즉흥연주·퍼포먼스를 통해 탐구하는 RTA(Real Time Art) 프로그램

우리 삶에 친밀하게 개입하는 ‘스마트한 비인간’과 정보기술적 생태가 인간의 지각과 감각, 사회적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전시·토크·워크숍·강연을 통해 탐구하는 포킹룸 프로젝트

인공지능, 뇌파, 로봇과 생명체가 개입하는 혼종적 가상공간을 통해 기술과 생명의 경계를 탐색하고, 예술과 과학기술이 교차하는 미래의 가능성을 상상하는 전시

회화의 역사와 디지털 환경이 교차하는 2018년을 배경으로, 동시대 젊은 화가들이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왜 그리는지를 탐색하는 전시

셀룰로이드에서 디지털로 이어지는 영상 기술의 변화에 주목하며, 시각과 속도를 둘러싼 영상 장치의 역사 속에서 실현되지 못하고 폐기된 기술적 가능성을 재탐색하는 전시.

일제강점기 유곽에서 미군정기 기지촌, 산업화 시기 특정구역으로 이어진 성매매 집결지 100년의 역사와 여성들의 기록·기억을 살피며, 국가의 성매매 관리와 통제의 역사를 재고하는 아카이브 전시

퀴어, 이민자, 난민, 성노동자 등 주변화된 여성들의 목소리를 통해 여성이라는 범주의 균열과 상호교차적 페미니즘을 탐구하는 퍼포먼스 포럼

사변소설에 관심 있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설을 공모하고, 선정된 텍스트를 바탕으로 문학과 미디어아트의 실험적 협업 가능성을 탐색하는 오픈콜 프로젝트 오픈콜
도시·우주·사막·정글·바다라는 가상의 표류지를 배경으로 멘토와 참여자들이 4박 5일간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험과 교류를 통해 디자이너 공동체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디자인캠프

관객의 의견과 행위를 소리, 신호, 제스처로 연결하며 합의와 결론 없는 집단적 소통을 실험하는 참여형 사운드 퍼포먼스

박제된 새를 통해 죽음 이후에도 지속되는 비행의 이미지와 생명·죽음의 경계를 질문하는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