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 에이드 키트⟫ Tape Aid Kit김샨탈 Shantal Kim

테이프의 수선과 연결이라는 속성을 통해 사회의 균열과 주변부를 바라보고, 서로를 봉합하고 돌보는 새로운 인간상과 공동체의 가능성을 전시, 출판, 워크숍으로 탐구하는 프로젝트

테이프의 수선과 연결이라는 속성을 통해 사회의 균열과 주변부를 바라보고, 서로를 봉합하고 돌보는 새로운 인간상과 공동체의 가능성을 전시, 출판, 워크숍으로 탐구하는 프로젝트

‘합성계의 카나리아’를 주제로 합성 미디어의 현상과 가능성을 예술가와 연구자들의 전시, 퍼포먼스, 워크숍과 토크를 통해 탐색하는 포킹룸(Forking Room) 2022

데이터와 연산 장치를 둘러싼 기술문화적 환경을 ‘비결정의 지대’로 바라보고, 데이터가 사회적 맥락과 힘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어떻게 해석하고 개입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프로그램.

투명해진 겉 껍질 속에 오랫동안 숨겨진 산업부품들을 살며시 들여다 본다면 그들이 품은 활기찬 움직임을 우리는 상상할 수 있을까?

‘새살이 솔솔’을 주제로 디자이너의 통증과 회복을 이야기하고, 참여자들이 함께 작업과 대화를 통해 디자인과 삶의 경험을 나누는 3일간의 워크숍 프로그램

우리 삶에 친밀하게 개입하는 ‘스마트한 비인간’과 정보기술적 생태가 인간의 지각과 감각, 사회적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전시·토크·워크숍·강연을 통해 탐구하는 포킹룸 프로젝트

예술가와 창작자의 작업 영역을 일상·기술·취미·생업으로 확장하고, 그래픽·사운드·미디어아트·타이포그래피·식물·캠핑 등 다양한 실천을 워크숍의 형식으로 공유하는 창작자 연합 프로젝트
뉴뮤직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 전시, 세미나를 통해 현대음악과 사운드 아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플랫폼

2017 포스트사이드 (POST SIDE)는 2회 째를 맞는 탈영역 우정국의 멀티페스티벌입니다. 탈영역 우정국은 오늘날 창작활동에서 새로운 표현방법들이 모색되고 있고 다양한 접근방법 및 언어들에 대한 고민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작업 방식에 새로운 접근을 도입하거나 새로운 표현을 모색하는 작업들을 소개해왔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 4탄 】+【 5탄 】 동네에서 낭독공연 하기 역시, 희곡은 여럿이 모여 소리 내며 읽어야 제맛! 희곡을 낭독 공연으로 만들고 발표하는 것도 꿀맛! 아리스토파네스의 <새>와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낭독 공연으로 만들어 탈영역 우정국에서 발표할 희곡을 좋아하는 사람, 낭독을 좋아하는 사람,…

동네에서 페스티벌 낭독공연하기 희곡 낭독만으로 만족을 못하는, 다재다능한 당신을 위한 스페셜 프로그램 역시, 희곡은 여럿이 모여 소리 내어 읽어야 제맛! 희곡을 낭독 공연으로 만들고 발표하는 것도 꿀맛! 몰리에르의 코미디 <상상병 환자>를 낭독 공연으로 만들어 “제1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에서 발표할 희곡을 좋아하는…

예술인 복지재단 주관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SuperCollider Workshop 이 탈영역 우정국에서 진행됩니다. 워크샵 참가 신청 : 워크샵소개 전자음악 작곡, 사운드 프로그래밍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텍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환경인 SuperCollider 워크샵을 2016년 8월 3일부터 총 12회, 매주 수요일 19시에 탈영역 우정국에서 개최합니다. 텍스트기반…

서혜림x박성민의 2016년 워크숍 ‘사회생활의 즐거운 리듬’ 장소 : 탈영역 우정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0길 42) 일시 : 2016년 7월 31일, 8월 7일, 매주 일요일 15시~17시 “아니요, 젊어보이십니다. 네, 괜찮습니다. 제가 뭘 알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회생활 속에서 살고 계시나요? 사회생활…

탈영역 우정국은 오늘날 창작활동에서 새로운 표현방법들이 모색되고 있고 다양한 접근방법 및 언어들에 대한 고민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작업 방식에 새로운 접근을 도입하거나 새로운 표현을 모색하는 작업들을 소개하는데 항상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외에 많은 작가들이 생활인으로서 하고있는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