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능한 스위트 스팟⟫ Sweet Spot Inaccessible유영주 Youngjoo Jennifer Ryu
키네틱 사운드 설치를 통해 고정된 ‘스위트 스팟’의 개념을 해체하고,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소리와 감각을 통해 각자의 균형과 편안함을 탐색하는 전시

키네틱 사운드 설치를 통해 고정된 ‘스위트 스팟’의 개념을 해체하고,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소리와 감각을 통해 각자의 균형과 편안함을 탐색하는 전시

인간이 사라진 자연을 이상적 상태로 바라보는 시선에 질문을 던지며, 위협적인 녹색지대에 고립된 인류의 미래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이분법과 ‘이상적 자연’의 모순을 탐구하는 전시

생성형 AI를 통해 텍스트, 이미지, 3D, 물리적 사물을 넘나드는 다차원적 변환을 시도하며, 매체 간 번역과 융합을 통해 AI 기반 창작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전시

서울의 거리에서 직접 그림을 판매한 10개월간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그림을 매개로 한 타인과의 소통과 작가로서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질문을 다양한 작업과 기록으로 보여주는 전시

기술의 ‘거대함’ 속에서 우리가 얻고 놓치는 것을 예술과 리서치를 통해 각자의 스케일 감각으로 탐색하는 zine,,전시, 토크

‘세계-나무’라는 신화적 메타포를 통해 북유럽과 동아시아를 연결하고, 생태·젠더·기술·신체를 둘러싼 기존의 위계와 관습에 질문을 던지며 다른 세계와 관계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전시

타인과의 대화에서 발견한 문장들을 수집하고 전시장으로 옮겨, 말이 개인의 선택과 관계에 일으키는 변화와 새로운 관계 맺기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전시
일상을 지배하는 기계와 기술, 자본주의 시스템으로부터 분리된 삶을 상상하며, 애플스토어에서 반복해서 써 내려간 ‘이별 편지’를 통해 기술과 맺어온 관계와 그 외부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전시

한국전쟁과 민주화운동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포스트메모리 세대가 한국 현대사의 트라우마와 사후 기억을 어떻게 이미지화하고 기억하는지 시각과 텍스트로 탐색하는 전시

멸종한 동물의 소리와 개발로 훼손된 장소의 현장음을 통해, 인간의 폭력으로 사라진 존재들이 여전히 파동으로 남아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을 상상하는 공연·전시

조각, 영상, 설치, 퍼포먼스를 통해 사회적 규범과 데이터, 합의된 믿음의 이면을 드러내며 우리가 신뢰하는 ‘지성’의 불확실성과 반지성의 경계를 질문하는 전시

Leaving Living 기간 : 2023. 10. 14. 토 – 10. 29. 일 (휴관일 없음) 시간 : 월 – 목, 13시 – 19시 / 금 – 일 13시 – 22시 퍼포먼스일정 : 금, 토, 일 19시 – 22시 오프닝 행사…

꽃나무 ‘미스김라일락’의 이름과 이동의 역사를 따라가며 국가 간 권력관계, 자연의 자본화, 여성 이주민의 정체성과 이름의 의미를 탐색하는 전시

‘수치심’을 동력으로 시작된 퍼포먼스와 인용된 동작들을 취약한 중고 스마트폰을 통해 다시 불러내며, 몸과 행위, 기억이 새로운 맥락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탐구하는 아카이브 전시

테이프의 수선과 연결이라는 속성을 통해 사회의 균열과 주변부를 바라보고, 서로를 봉합하고 돌보는 새로운 인간상과 공동체의 가능성을 전시, 출판, 워크숍으로 탐구하는 프로젝트

팬데믹 이후의 ‘추신’으로서, 팬데믹 동안 수행한 네 개의 퍼포먼스를 통해 기술과 국경, 개인 간 관계의 변화와 타인과의 연결에 대한 갈망을 되짚어보는 전시.

소리가 들리는 세계와 들리지 않는 세계의 경계를 오가며, 촉각과 시각 등 다양한 감각을 통해 서로를 연결하는 ‘중간 언어’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전시

일상적 경험과 감각의 구조를 해체하고 비틀어, 몸과 움직임을 통해 익숙한 지각의 관성을 자각하고 대상과 세계를 새롭게 인식하는 방식을 탐구하는 전시

도시와 야생의 경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의 선택과 행위가 이야기의 조각이 되고, 이를 인공지능이 새로운 서사로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AI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방식을 탐구하는 게임 전시

기존의 규범과 경계를 질문하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목소리와 몸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공연예술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