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집결지 100년 아카이빙 vol.1_나의, 국가, Arbeit Macht Fr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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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집결지 100년 아카이빙 vol.1
<나의, 국가, Arbeit Macht Frei>

2018.9.13(목) – 9.30(일)
월요일, 추석연휴 23, 24일 휴관

주최 :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공동주관 : 한국여성인권진흥원∙경원사회복지회 부설 상담소 with us∙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언니네∙대구여성인권센터∙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서울특별시 다시함께상담센터∙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여성인권센터 보다∙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인권희망 강강술래∙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협력 : 탈영역우정국

오프닝
2018.9.13 목요일 오후 3시
장소: 탈영역우정국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0길 42)
축하공연: 이내

부대행사 토크콘서트 ‘나의 동두천’
일시: 2018년 9월 14일 금요일 오후 2시/4시
진행: 김종미 작가(‘괭이부리 아이들’ ‘나의 동두천’), 김태정 대표(두레방)

전시 기획: 최윤정
전시 보조: 나윤주
참여 작가: 고사리, 김도희, 김태권, 오석근, 전리해, 정용국, 정원연, 정유진, 안종현

성매매 집결지는 일제 식민지 시대 ‘유곽’에서 미군정 시대 ‘기지촌’, 국가 개발과 산업 팽창 시기 ‘특정구역’이라는 이름으로 구성∙유지되어 왔습니다.

성매매 ‘금지’와 ‘관리’라는 종이 한 장 차이의 모순된 정책 속에서 여성들은 ‘요보호여성’, ‘윤락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소외되어 왔고, 성매매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해 왔습니다.

전주 선미촌, 대구 자갈마당, 서울 창량리 588, 인천 숭의동 옐로우하우스∙∙∙

이 공간에 새겨진 100년의 역사가 시작된 기록과 기억에 집중하며, 반성과 성찰을 통해 반성매매 역사를 다시 기록해 나갈 ‘성매매집결지 100년 아카이브’에 지금, 당신을 초대합니다.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원장 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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