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아트페어 KWAF <여성이 여성을 되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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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여성을 되찾다> 한국여성아트페어KWAF

전시기간     2018년 5월 13일 – 5월 19일
일반관람     2018년 5월 13일 오후 6시 – 9시
5월 14일 – 5월 19일 오후 3시 – 8시 *매일 도슨트 2회(4PM, 6PM)
입장마감    오후 8시

참여 작가   강철, 김다슬, 김도아, 김래곤, 디디롱스타킹, 민경, 김영선, 김진아, 누림, 임정서, 최윤선, 키효, 씨냉, 에루하하, YEJIN, 소흔
장소          탈영역 우정국 1, 2층 (서울특별시 마포구 창전동 독막로 20길 42)
주최          동동 출판사
주관          한국여성아트페어 Korea Woman Art Fair
협력          탈영역 우정국
스폰서       위더스헬스케어

한국여성아트페어Korea Woman Art Fair는 많은 여성 작가들이 대학 졸업 이후 수년 간 작업활동에 침체를 겪고 있거나 등단과 출품에 주저하고, 결혼 이후 다양한 상황으로 제재받아 작업을 꾸준히 할 수 없다는 점에 주목하여 열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여성아트페어에서는 작품 철학을 넓히기 위해 아카데믹한 워크숍을 지원해 지속적인 작가 양성을 도우려 합니다. 본 페어를 통해 앞으로도 많은 여성 작가들이 등단의 기회를 갖고, 언제든 다시 다양한 작품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해 처음 열리게 된 한국여성아트페어KWAF의 <여성이 여성을 되찾다>는 여성으로 읽혀왔거나 여성으로 살아온 작가들이 참여하여, ‘여성’을 주제로 삼은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가부장적 예술 작품에서 여성은 오로지 성녀와 창녀, 오브제와 뮤즈로만 회자되고 표현되곤 합니다. 여기에 작가들은 ‘가부장제의 시선에서 철저히 소비 당하는 수동적 여성상은 과연 현실의 여성과 얼마나 일치하는가?’에 대해 일침을 쏘고, 능동적 주체로서 여성(작가)이 여성(작품)을 나타내는 과정들을 드러내므로, 한국여성아트페어KWAF는 “여성이 ‘여성’을 (가부장제로부터) 되찾다” 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선정된 작가는 총 열여섯 명으로, 자수, 펜화, 유화, 조각, 영상, 인쇄물 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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