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Art

⟪네오지오그래피 II⟫ NEO GEOGRAPHY

      전시기간: 2017년 11월 4일부터 11월 23일까지 관람시간: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휴관) 오프닝: 2017년 11일 3일, 금요일, 오후 6시 컨퍼런스: 백승한 / 이미정: 2017년 11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 기획: 노경민 / 아디나 메이 참여작가:…

⟪오더/디스오더⟫ Order/Disorder

  전시기간: 2017. 11. 28. (화) ~ 12. 17.(일) 전시장소: 탈영역 우정국 참여작가: 안성석, 줄리앙 코와네, 김남훈, 이아람, 이교준, 요타로 니와, 세이크 전시기획: 심소미 협력기획: 줄리앙 코와네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대만국립문화예술재단 전시오프닝: 11월 28일 (화) 6pm – November 28 – December 17,…

⟪의문형의 희망⟫ vol.2 Project Hope?

의문형의 희망 Vol.2 _ 2017. 10. 12 – 10. 28 기간__2017. 10. 12(목) – 28 (토) 장소__탈영역 우정국, 무대륙, standard.meet, 상수동 카페 후원__서울문화재단, 탈영역우정국, 무대륙, 장통방 전시, 공연, 토크, 참여형 퍼포먼스 회화, 그래픽, 사운드, 퍼포먼스, 음악, 도자,    — Participating…

⟪멜팅 팟⟫ A Melting Pot

  에이 멜팅 팟 – A Melting Pot <에이 멜팅 팟> (A Melting Pot)은 아시아의 실험/즉흥/독립 음악의 음향적 네트워크를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그 시작으로 중국/대만/인도네시아를 기점으로 활동하는 음악가/기획자를 초청하여, 아시아 속의 한국과 한국 밖의 아시아 실험/즉흥/독립 음악씬을 직접적으로 확인하고자 한다. 초청된…

⟪마이크로 플라스틱 카나페⟫ Micro Plastic Canape

9월 17일(일)부터 29일(금)까지 탈영역 우정국 2층에서는 애프터비하인드의 [마이크로 플라스틱 카나페] 전시가 진행됩니다. Open 1:00 – 7:00 pm 참여작가 : 송수영 장한나 정다운 허웅비 김주희 조주은 [전시 소개] 오늘날 인간이 사물을 비롯한 이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은 그 무엇보다도 ‘소비’에 치중되어…

2017 포스트사이드 POST SIDE

2017 포스트사이드 (POST SIDE)는 2회 째를 맞는 탈영역 우정국의 멀티페스티벌입니다. 탈영역 우정국은 오늘날 창작활동에서 새로운 표현방법들이 모색되고 있고 다양한 접근방법 및 언어들에 대한 고민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작업 방식에 새로운 접근을 도입하거나 새로운 표현을 모색하는 작업들을 소개해왔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DMZ Docs Academy ⟪여성주의 시각으로 읽는 군 ‘위안부’⟫

  군위안부 여성주의 시각으로 읽는 다큐 지난해 DMZ국제다큐영화제 특별기획 섹션에서 소개되었던 군’위안부’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여성주의 시각으로 군’위안부’이슈를 해석 토론하는 강연을 진행합니다. 기간 : 2017년 8월 2일(수)~8월 30일(수), 매주 수요일 19:00~22:00(3시간), 총 5회 차 장소 : 탈영역우정국(서울 마포구 독막로 20길 42)…

여성 디자이너 강연 및 네트워킹 파티 ⟪WOOWHO⟫

WOO WHO WOO WHO는 여성 디자이너 정책 연구모임 WOO가 주최하는 여성 디자이너 강연 및 네트워킹 파티입니다. 김린, 김소미, 박신우, 박이랑, 김민정, 권아주, 이유진, 정희연, 양민영, 신인아 디자이너의 강연과 DJ seesea, Leevisa 와 함께하는 파티로 구성됩니다. WOO의 첫 대외 행사에 많은…

페미니즘 페스티벌 ⟪페밋!⟫

페밋!

페미니즘 페스티벌 <페밋!> 페미니즘, 함께 오래도록 재미있게! 페미니즘의 새로운 흐름과 함께하는 창작자와 소비자들, 마켓, 강연, 공연으로 소통하다 오는 5월13일부터 14일 양일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문화예술 플랫폼 탈영역 우정국에서 페미니즘 페스티벌 ‘페밋’이 개최된다. 탈영역 우정국, 텀블벅, 핀치가 주최하고 소문자에프가 주관하는 ‘페밋’은…

일상의실천 첫 번째 단독 전시 ⟪운동의 방식⟫

    일상의실천 첫 번째 단독 전시 《운동의 방식》 우리는 여러 방식의 ‘운동’을 경험합니다. 계단을 오르는 노인의 무거운 짐을 대신 들기도, 참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옷과 가방에 노란 리본을 달기도 합니다. 타국에서 곤경에 처한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보내기도, 조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