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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SIDE 2018 ] 가벼운 전자음악

100,000

개요

사운드 제너레이팅 프로그래밍 언어인 SuperCollider(이하 ‘SC’)를 이용하여 간단한 구성을 통해 음악을 만드는 방법을 실습하고, 좀 더 파고 들어 소리까지 원하는 대로 만들어 보는 워크숍입니다.

POSTer

이강일

일정

7월 11일, 12일 2회차

품절

카테고리:

상품 설명

메인_이강일

 


워크숍명

슈콜(SuperCollider), 딱 두 가지만 배워서 만드는 가벼운 전자음악



POSTer 소개

이강일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뮤직테크놀로지를 전공하였다. 사운드를 근간으로 전자회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의 결과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복합매체 예술 작법의 전시, 미디어 퍼포먼스 등을 발표해왔다.
2011년부터 장현준,  최은진,  윤정아 등의 젊은 현대무용 안무자와의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2016년부터 사운드아티스트 김지연과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 프로젝트 <Weather report>를 진행하며, 영국의 사운드아트 콜렉티브 <Soundcamp>와 무선스트리밍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워크숍 소개

사운드 제너레이팅 프로그래밍 언어인 SuperCollider(이하 ‘SC’)를 이용하여 간단한 구성을 통해 음악을 만드는 방법을 실습하고, 좀 더 파고 들어 소리까지 원하는 대로 만들어 보는 워크숍입니다.
본 워크숍에서 지향하는 것은 SC에 대한 전반적인 학습이 아닙니다. ‘시퀀싱’과 ‘소리’ 라는 음악을 구성하는 두 개의 기본 구조를 SC에서 구현하는 방법을 최대한 간단히 익혀 실습하며 소리와 음악을 만들어 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됩니다.

에이블톤 라이브나 비트윅, 로직 등에 포함된 기성품화된 전자악기 소리가 아닌, 조금 더 단순하고 소박한(?) 자신만의 소리를 만들고, 피아노롤에 미디노트를 찍는 방식이 아닌 스크립트 코딩을 통한 시퀀싱을 경험해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워크숍이 될 것이라고 기대 합니다.

 

워크숍 회차

7월 11일 ,12일 -2회차

 

 

소요시간

19시부터 2시간

 

 

커리큘럼

-1회차

강사가 미리 준비한 소리(SC의 SynthDef)를 시퀀싱을 위해 준비된 Pbind클래스를 이용하여 가벼운 음악으로 구성해 봅니다.

-2회차
‘소리’ 그 자체에 해당하는 SynthDef를 만들고 사용하는 방법 + 소리 합성의 기본 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소리를 만들어 보고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첫 시간에 배웠던 시퀀싱에 다시 적용해 봅니다.
*두 회차 모두 약 1시간 학습 후 나머지 시간은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변수를 바꾸고 소리를 들어보고, 다시 바꾸고 소리 들어보기의 반복이 될 것입니다.

 

 

정원

5~8명

 

 

참가비

100,000원

 

 

준비물

헤드폰 연결이 가능한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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