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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SIDE 2018 ] 사변적 픽션

5,000

개요
 강연에서 김아영은 자신의 최근작 <다공성 계곡이동식 구멍들> 대해 말문을 열며그간 관심가져  사변적 픽션(사변소설 Speculative Fiction) 방법론과  효과에 대해 파고  예정이다.

강사
김아영

일정
7월 13일 19시

장소
탈영역우정국 1층

품절

카테고리:

상품 설명

메인_김아영


강의명

포터블 홀 너머의 페트라 제네트릭스들

– 사변적 픽션으로의 안내



강사소개

현대미술가 김아영은 시간, 공간, 구조, 통사, 개념을 통튼 모든 종류의 횡단과 이송, 이행, 이조, 호환에 집중하고 요소들 간의 새로운 접합과 충돌의 가능성을 찾는다. 이는 영상, 사운드 설치, 목소리 퍼포먼스, 스크립트, 다이어그램 다양한 형식의 내러티브 구조로 표현되며읽기, 쓰기, 듣기의 다른 방식을 환기하기 위해 이야기 장치와 수사학을 채용한다. 

일민미술관멜버른 페스티벌 (멜버른), 팔레드도쿄 (파리)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2016 파리 오페라극장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2015  56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여했다. 팔레드도쿄 미술관의 파비옹 리서치 (파리), 퀸스틀러하우스 베타니엔 (베를린) 등에서 레지던시 활동을 했다. 2015 문체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했고, 2010 영국 로얄 아카데미 오브 아트에서 브리티시 인스티튜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강의소개

강연에서 김아영은 자신의 최근작 <다공성 계곡, 이동식 구멍들> 대해 말문을 열며, 그간 관심가져 사변적 픽션(사변소설 Speculative Fiction) 방법론과 효과에 대해 파고 예정이다. 옥타비아 버틀러의 소설들, 레자 네가레스타니의 저서 <싸이클로노피디아: 익명의 물질들과의 공모>,아프로 퓨처리즘그리고 도나 해러웨이의 최근작 <Staying with the Trouble> 등에서 주요한 장치이자 방법론으로 채택된 사변적 내러티브의 세계는, 가장 그럴 듯하지 않은 방식으로 현실을 돌아보게 만들거나 현실 너머의 돌파구를 상상하게 한다. 강연은 사변적 내러티브가 내포하거나 겨냥하는 인지적 소격효과에 다가가기 위해, 물리법칙을 뛰어 넘는 기이한 존재인 이동식 구멍포터블 (Portable Hole), 또는 다공성의 개념을 이용할 것이다. 사변적 내러티브의 급진적 가능성에 대해 짚어 나가는 과정은 포터블 너머의 세계로의 안내가 것이다

 

강의회차

7월 13일 : 19시

 

 

소요시간

2시간

 

정원

최대 60명

 

사전등록비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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