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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SIDE 2018 ] 송-업제 [소리-물체]

30,000

개요

시각과 청각의 관계 어떻게 정의할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시각과 청각을 만나게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도이다.

POSTer

Rémi Klemensiewicz

일정

8월 16일/ 8월 30일 (총 2회차)

품절

카테고리:

상품 설명

메인_해미

 


워크숍명

송-업제 [소리-물체]



POSTer 소개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태어나 미술을 공부한 Rémi Klemensiewicz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설치와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소리에 초점을 두고 이를 주된 재료로 사용하며전시에서부터 라이브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표현되는 작업들을 통해 여러 요소들과 표현 방식들의 결합을 중심으로 연구와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워크숍 소개

강의 목적은 시각과 청각의 근본적인 관계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다.

시각과 청각의 관계 어떻게 정의할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시각과 청각을 만나게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도이다.

다양한 실험 통하여 엄밀하게 대응 되는 감각이 아닌 예상 못한 은유적 잠재력을 지닌 조합으로서 시청각적 경험을 연구한다.

 

워크숍 회차

8월 16일 (1회차) : 19시

8월 30일 (2회차) : 19시

*8월 23일은 1, 2층 대관 일정으로 워크샵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소요시간

1시간 20분 ~ 2시간

 

 

커리큘럼

-1회차

어떤 물체를 보는 동시에 소리가 들리게 되면 어떤 이야기가 나타나는지, 이를 우리가 어떻게 감각적으로 반응하고 해석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집에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가져온다. 물건 사이즈는 핸드폰을 숨길 있을만큼 커야 한다. 외에 크기나 에는 제한이 없다. 많은 물건을 모으고나서 중에 하나를 고른다. 핸드폰으로 소리를 직접 녹음할 것이다. 원하는 대로 모든 소리를 녹음할 있다. 녹음한 다음, 녹음된 소리가 연속으로 나올 있게 특정 어플리케이션의 반복 설정을 이용한다. 고른 물건 안에 구간 반복 설정 핸드폰을 넣는다

수업의 목표는 이러한 시각(물건) 청각(녹음한 소리) 만남을 통해 어떤 이야기가 나타나는지 또는 어떤 의미를 전달하고 싶은지 찾는 것이다.

본인이 만든 작은사운드 설치 대해 설명하기 전에 다른 참여자들이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나눈다

-2회차

 수업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하회탈   종류를 사용 명씩 탈을 가지고 실제로 살아있는 사람이었다면  얼굴이 입으로 어떤 소리를 낼지 상상하거나 해석하는 것이다 사람의 목소리를 폰으로 녹음하고 그것을 반복 재생하는 폰을  뒤에 숨긴다

동시에 탈을 바닥이나 벽으로 펼치고 설치처럼 구경할 있는 공간을 만든다.

하회탈의 표현적 가능성으로부터 도출된 다양하고 특색 있는 해석 배경 소리로 들리게 된다. 배경 소리 맞춘 즉흥 연주 가능. 목소리나 물건이나 공간에 있는 장비들을 이용 . 참여자 분들끼리 어떤 식으로 퍼포먼스를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준비 한다.

 

정원

10명

 

 

참가비

30,000원

 

 

준비물

소리 수집용 물건(최소 3개), 휴대폰,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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