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 1@2x

[ POST-SIDE 2018 ] Pattern Together

20,000

개요

우리는 서로 멀리 떨어져 원격으로 작업을 만들어내는데, 누군가 먼저 시작을 하고 그 위에 하나씩 얹어가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일원들끼리 각자의 요소를 만들어 내고 그것들을 한데 모아 완성한다. 

POSTer

용세라

일정

7월 28일 :13시 (소요시간 4시간~)

7개가 재고로 있습니다

카테고리:

상품 설명

메인_용세라 1

 


워크숍명

Pattern Together



POSTer소개

용세라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2012년부터 베를린의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호르트(Hort)에서 일했고

호르트에서 만난 체코 출신 디자이너인 파블라 네슈베로바(Pavla Nesverova) 프라울(Praoul)이라는 

이름으로 같이 작업하기도 한다

우리는 서로 멀리 떨어져 원격으로 작업을 만들어내는데, 누군가 먼저 시작을 하고 그 위에 하나씩 얹어가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파블라와 요즘 작업중인 패턴 작업들 역시 각자가 만들어 낸 요소들을 합쳐 완성시킨다.

서로의 작업에 대해 영감은 받되 간섭은 하지 않는 방식으로 각자 다른 스타일이 합쳐져 묘한 시너지를 낸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일원들끼리 각자의 요소를 만들어 내고 그것들을 한데 모아 완성한다. 

물론 파블라와 용세라의 요소도 포함된다.

 

워크숍 소개

Praoul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작업하는 파블라 네쉬베로바와 용세라는 워크샵 전에 우리의 스타일대로 패턴에 사용될 디자인 요소(장식)를 준비, 소개하고 워크숍이 진행되는 동안 참여하게 되는 사람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디자인 요소를 만들어 낸다. (만드는 방식이나 스타일에는 제약이 없다.) 그리고 그것들을 우리의 패턴에 하나씩 얹어가며 점점 어떠한 모습으로 변하게 되는지를 관찰하며 패턴을 함께 완성시키는 워크숍이 될 것이다. 결과물이 되는 패턴은 포스터의 모습을 띄게 될것이다. 

이 워크숍은 스타일이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을때 만들어지게 되는 결과물이 갖게 되는 의외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것이 목표이다.

첨부한 참고 이미지는 Y를 쓰는 간단한 내용의 프로젝트로 용세라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디자인 스튜디오 네 팀과의 콜라보레이션의 결과물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실험에 대한 것이었다.

 

워크숍 회차

7월 28일 : 13시

 

 

소요시간

6~7시간

 

 

정원

20명

 

 

참가비

20,000원

 

 

준비물

노트북 or 손그림

*노트북으로 작업 하는 것이 적합 하지만 손그림도 가능 (손그림은 각자 선호 하는 재료 가져와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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