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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SIDE 2018 ] 키트 살롱

10,000

개요

이번 워크숍에서는 당시에 판매되었던 ‘엘렉트로닉스 키트 Electronics Kits’ 시리즈의 중의 하나를 복각해 보는 것으로간단한 전자 부품을 사용해서 사랑의 감정을 확인할  있는 테스트기를 같이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러브 테스터 피부에 흐르는 전류의 변화를 빛으로 감지하는 테스트로  사물을 매개로 당시의 키트를 둘러싼 기술 문화에 대해 얘기 해보려고 합니다.

POSTer

최빛나

일정

8월 11일 : 14시

2개가 재고로 있습니다

카테고리:

상품 설명

메인_최빛나


워크숍명

키트 살롱 : 러브 테스터



POSTer 소개

최빛나는 인간기술자연사회 사이에 형성되는 상호관계 혹은 구조를 리서치하고 재배치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그리고  과정이 작업이자 열린 탐구가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 (백남준아트센터, 2017), <두잇>, (일민미술관, 2017) 등의 전시에 참여했고일시적 기술예술 학교 <포킹룸: Datafied-Self>등을 진행하며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있다현재는 1960년대– 1980년대의 한국의 기술문화에 대한 리서치인 <키트의 사회문화사> 스마트시티와 IoT 대한 리서치<똑똑한 도시와 쓰레기통> 진행하며 작업하고 있다.

 

워크숍 소개

<키트 살롱 : 러브 테스터> 언메이크랩에서 진행하고 있는 <키트의 사회문화사 연구>  과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키트(Kits) 전자적 지식이 없는 초보자가 전자공작을 시도할  가장 손쉽게 접근할  있는 매개 사물이자 지식의 ‘회색상자라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전자산업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된 이후 1970년대를 기점으로 손쉽게 다룰  있는 전자 키트들이 많이 생산되기 시작했습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당시에 판매되었던 ‘엘렉트로닉스 키트 Electronics Kits’ 시리즈의 중의 하나를 복각해 보는 것으로간단한 전자 부품을 사용해서 사랑의 감정을 확인할  있는 테스트기를 같이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러브 테스터 피부에 흐르는 전류의 변화를 빛으로 감지하는 테스트로  사물을 매개로 당시의 키트를 둘러싼 기술 문화에 대해 얘기 해보려고 합니다물론 ‘러브 테스터’  지금 4차산업혁명의 ‘테크노 판타지 넘실거리는 사회에 어떤 낭만을 가져다 줄지는 모르겠지만요.

 

워크숍 회차

1회차 – 8월 11일 : 14시


소요시간

2시간 30분

 

정원

8명

참가비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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