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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 LEE ‘파란색, 내가하는 모든 것에 뒤덮인 채’ 쇼케이스 공연 & 작은 전시

공연/전시 타이틀: ‘파란색, 내가하는 모든 것에 뒤덮인 채’ 쇼케이스 공연 & 작은 전시

티켓 가격: 13,000원 (공연 + 전시 + ‘BLUE 패키지’)

싱어송라이터 리디아 리의 첫 앨범 <BLUE>를 전시와 공연으로 선보인다. 타이틀 곡 ‘BLUE’를 주제로 리디아 리와 아티스트 이수안, 이정민, 장현이가 함께한다.

일정: 2017년 3월 4일(토) – 5일 (일)

전시 시간: 오후 2시 – 6시

공연 시간: 오후 6:30 입장, 7시 시작 (70분) 

장소: 탈영역 우정국 Post Territory Ujeongguk, 마포구 창전동 390-11

패키지 티켓:  1일 좌석 50개 한정 판매 (2일간 총 100매 한정 판매)

인터넷 예매는 100매 한정이며, 인터넷 예매를 해주시는 분께는 이번 쇼케이스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만든 굿즈 패키지를 선물로 드립니다.

인터넷 예매 : 13,000원 (공연 + 전시 + ‘BLUE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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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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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내가하는 모든 것에 뒤덮인 채’ 쇼케이스 공연 & 작은 전시 

티켓 가격: 13,000원 (공연 + 전시 + ‘BLUE 패키지’) -우정국 예매시 가격

싱어송라이터 리디아 리(이예진)가 본인의 이야기가 담긴 <BLUE>EP를 선보인다. ‘BLUE’는 자신의 상처와 치부를 담담히 드러내고 슬픔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노래하는 곡이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아픔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하면 나뿐만이 아닌 다른 이들의 슬픔에 대해서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

필자는 이 앨범이 사람들에게 상처 혹은 치부라고 하는 것이 그저 두려운 대상만은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키고, 슬픔을 가진 이들 사이에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무언가로 작용하기를 소망한다.

공연은 70분동안 라이브로 진행된다. 


일정: 2017년 3월 4일(토) – 5일 (일)

전시 시간: 오후 2시 – 6시

공연 시간: 오후 6:30 입장, 7시 시작 (70분) 

장소: 탈영역 우정국 Post Territory Ujeongguk, 마포구 창전동 390-11

패키지 티켓:  1일 좌석 50개 한정 판매 (2일간 총 100매 한정 판매)

인터넷 예매는 100매 한정이며, 인터넷 예매를 해주시는 분께는 이번 쇼케이스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만든 굿즈 패키지를 선물로 드립니다.

인터넷 예매 : 13,000원 (공연 + 전시 + ‘BLUE 패키지’)

현장 예매 : 13,000원 (공연 + 전시)

‘BLUE 패키지’: 5,000원

전시 관람만 : 3,000원

*’BLUE 패키지’는 함께 하는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구성품: 엽서 사이즈 스티커 1, 8 8 센치 정사각형 스티커 2, 브롯지 1, 엽서 1 


아티스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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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리디아리 (Lydia Lee) ‘Adele’의 “Hello” 커버와 미 NBC ‘Ellen DeGeneres쇼’에 출연으로 일약 바이럴 스타로 알려지고, 1년 만에 그녀 만의 특유의 보이스와 감성이 담긴 데뷔 싱글, [Blue]를 발매하며 아티스트로서 행보를 시작한다.

http://www.facebook.com/lydia0530

https://www.instagram.com/lydialeemusic

http://www.thisisbutton.com

 

함께하는 아티스트

 
In denial by 이예진
 
왼쪽 눈을 포함한 얼굴의 반이 파란색으로 뒤덮인 채 태어났다. 나는 어떤 오류가 되어버렸고, 나를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소란스러웠다.
나의 밑바닥에는 들추고 싶지 않은 파란색이 있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것을 직면하게되었고, 보고싶지 않은 것들을 톺아보게되었다.
 
잔인한 인정의 파도가 휩쓴 후에야 비로소 평화의 잔치가 열렸다. 고요가 흐른다.
 
‘나’라는 존재가 완전해지는 환상을 품으며, 살갗으로 느껴지는 생각들을 기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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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AL by 이수안
 
‘치부를 치부라고 말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고 안아주는거 참 어렵다 그치
슬퍼했던 시간이 길었던만큼 골도 깊었을거야 그렇지만 그 슬픔의 골이 성숙되어 너를 더욱 아름답고, 찬란하게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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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IL (wake up) by 장현이

 

현실과 이상 가운데에 의식의 끈 그것은 아마도 나의 BLUE.
우리들 안에 넘실거리는 푸르고, 붉게 짙어진 선들
그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도드라지는 것, 그것은 아마도 우리의 숙명 또는 숙제.
“내 안에서 요동치는 차갑고 따뜻한 나의 BLUE여, 지금 나는 썩 괜찮지 못한 듯 하다. 네 안에서 내가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부디 따뜻하기만 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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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아브젝시옹, 나의 블루-) by 이정민
 
‘남자들은 긴머리를 좋아해’
‘이슬람은 싫어 테러리스트야’
‘강아지를 어떻게 먹어? 이렇게 귀여운 걸’
‘여기가 중국이야 한국이야’

 

우리의 블루가 아름다워지기를

공연관련문의: taewook@thisisbutton.com
결제관련 문의: 02-336-8553
환불정책: 관람일 3일전까지 취소 환불 가능. 3월 1일 이후 환불 취소 불가.
무통장 입급시 주문후 1시간내 입금확인이 안되면 주문이 취소됩니다. 이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추가 정보

관람일 선택

3월 4일 7:00, 3월 5일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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